
비인두암, 단백질로 3개 아형 분류…“맞춤형 화학요법 가능”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중국 연구진이 비인두암을 단백질 특성에 따라 세 가지 아형으로 분류하고, 이에 기반해 최적의 치료법을 예측하는 새로운 분자 진단 틀을 제시했다. 27일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국가단백질과학센터 허푸추 교수와 중산대학 마쥔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캔서(Nature Cancer)'에 지난 15일 발표했다. 비인두암은 동남아시아, 중국 남부 등에서 흔한 두경부암의 일종이다. 현재 표준 치료법은 젬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