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골절술 한계 넘나…'인공 단백질'로 연골 완벽 재생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국내 연구진이 기존 미세골절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손상된 관절 연골의 구조와 기능 재생을 유도하는 새로운 인공 단백질 소재를 개발했다. 23일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천연 연골의 구조와 기능을 모방한 인공 단백다당체 복합체(DSPG@Pep)에 대한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기존 미세골절술은 연골을 재생해도 역학적 강도가 약한 섬유 연골이 생성돼 수년 내 퇴화하는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