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양만 가면 작아지는 NK세포…무력화 주범 'FLI1' 규명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연구진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살해(NK)세포가 종양 내에서 기능이 저하되는 새로운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할 치료 표적을 제시했다. 15일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bioon)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의 티모시 오설리반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이뮤니티(Immunity)' 3월 10일자 온라인판에 표지 논문으로 게재했다. 자연살해세포는 암세포를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사멸시키는 선천면역계의 핵심 세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