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30% 띄운 '기성품' CAR-T…림프종 재발 늦추나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알로진 테라퓨틱스의 '기성품' 동종유래 CAR-T 치료제가 림프종 환자의 재발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초기 임상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알로진은 자사의 동종유래 CAR-T 치료제 '세마셀'(cema-cel)의 림프종 임상 연구 초기 분석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이날 회사 주가는 30%가량 급등했다. 이번 결과는 2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연구의 초기 '무용성 평가' 분석에서 나왔다. 세마셀은 위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