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티스 MS 신약 3상 성공…"간 독성 신호 없었다"
노바티스가 재발성 다발성경화증(MS) 치료제 '랩시도'의 3상 임상시험 2건에서 간 독성 신호 없이 목표를 달성했다. 노바티스는 1일(현지시간) 재발성 MS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리모델-1·2 시험에서 랩시도(성분명 레미브루티닙)가 연간 재발률 감소라는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피어스파마가 이날 보도했다. 랩시도는 사노피의 기존 치료제 오바지오(성분명 테리플루노마이드)와 비교해 연간 재발률을 더 크게 낮췄다. 염증성 뇌 병변도 개선했고 장애 진행과 관련한 2차 평가변수에서도 임상적으
2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