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 섬유화 막았다"...中 저장대, 공학 수지상세포 치료법 '네이처' 게재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중국 연구진이 심부전의 주요 원인인 심장 섬유화를 억제하고 손상된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 새로운 세포 치료법을 개발해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중국 저장대학교 후신양, 쉬양 교수 공동 연구팀은 면역억제 기능을 갖도록 설계한 '공학 수지상세포(iCDCs)'가 심부전 동물모델에서 염증과 섬유화를 줄이고 심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밝혔다. 심부전은 전 세계적으로 5600만명 이상이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