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공공기관 5곳을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관 공공기관 5곳을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식품안전정보원과 식생활안전관리원은 가칭 식품안전정책개발원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는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으로 개편한다. 식약처는 세부 로드맵 마련과 법률 개정 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1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관 공공기관 5곳을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식품안전정보원과 식생활안전관리원은 가칭 식품안전정책개발원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는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으로 개편한다. 식약처는 세부 로드맵 마련과 법률 개정 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16일 전
미국 에모리대 연구진은 항암제 비네토클락스가 원숭이 면역결핍바이러스(SIV) 저장소를 줄인다는 점을 확인했다. 비네토클락스는 세포 생존을 돕는 BCL-2 단백질을 억제해 잠복 감염 세포를 제거했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HIV 감염자 대상 임상시험 2건을 시작했다.
1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관 공공기관 5곳을 2개 전문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식품안전정보원과 식생활안전관리원은 가칭 식품안전정책개발원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는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으로 개편된다. 식약처는 로드맵 마련과 법률 개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16일 전
셀트리온은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의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을 승인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6년 9월 5일자로 변경신청을 승인했다. 셀트리온은 220명의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CT-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할 계획이다.
16일 전
셀트리온은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의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을 받았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는 2026년 9월 4일 이번 변경신청을 승인했다. 셀트리온은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 394명을 대상으로 2년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16일 전
노바티스와 미국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는 RNA 신약 펠라카르센이 8000여 명 대상 3상에서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을 낮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펠라카르센은 지질단백질(a)(Lp(a)) 수치를 크게 낮췄지만 표준 치료와 위약을 합친 대조군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을 줄이지 못했다. 노바티스 최고의료책임자 슈리람 아라디에는 이번 결과가 향후 심혈관 관리 접근법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7일 전
스위스 노바티스는 펠라카르센이 심혈관 위험을 낮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약물은 8323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에서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지 못했다. 노바티스는 전체 임상 결과를 향후 학술대회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18일 전
연구진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으로 압력 호르몬이 면역세포마다 다른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 규명했다. 코르티솔은 CD163 양성 단핵구에서 염증 유발 유전자 발현을 크게 높였다. 연구진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심혈관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을 가늠하는 시티시스(CytSIS) 점수를 개발했다.
18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아이오니스의 약물 잔바스트로를 알렉산더병 치료제로 승인했다. 이 약물은 질병을 일으키는 GFAP 유전자 변이에 결합해 독성 단백질 축적을 막는다. 아이오니스는 이번 승인을 신경계 파이프라인의 첫 단독 출시로 삼아 희귀 소아질환 치료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19일 전
미국 애브비는 다발골수종 이중항체 에텐타미그가 3상 임상에서 주평가 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에텐타미그는 표준요법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0% 낮췄고 반응률은 74%로 표준요법군 46%를 크게 웃돌았다. 애브비는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 발생률이 28%, ICANS가 1명에 그쳐 경쟁약보다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1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