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킨슨병, 한 가지 병 아니다…AI, 24개 원인 유전자 분류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벨기에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파킨슨병이 단일 질환이 아닌, 여러 분자적 아형(subtype)으로 나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해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새 길을 열었다. 6일(현지시간)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벨기에 루벤 대학교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파킨슨병은 전 세계 600만명 이상이 앓고 있는 퇴행성 뇌질환이지만, 동일한
2026-05-06











